김♡우님께서 직접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내용)
수술 전에는 고도난시와 근시가 동시에 있어서 조금만 멀리 떨어지면
사람 얼굴도 제대로 분간이 가지 않을 정도로 시력이 나빴어요.
그래서 '수술을 받아도 정말 좋아질까?' 하는 의구심이 있었는데 막상 받아보니 정말 편하네요.
0.2 정도였던 시력이 1.5 까지 올라갔습니다.
수술 자체는 10분 정도만에 끝나고 오히려 수술 후 관리가 더 중요하다고 해서
원장님이 말씀하신 것 전부 지키려고 노력 많이 했어요.
수술 후 1~2주까지는 시력이 좋아졌다 나빠졌다 하다가 어느순간 확 좋아진게 체감이 돼서 기뻤습니다.
무슨 일이 생길지 수술 전,중,후로 원장님이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셔서 불안하지도 않았고요.
일단 고민만 하지 말고 병원 오셔서 상담이라도 받아보시면 좋겠습니다!